어떤 traffic profile을 만들어야 운영 차이가 보일까?
짧은 HTTP 요청은 connection setup과 load balancing 경로의 영향을 크게 받고, 오래 유지되는 gRPC, TCP는 steady-state 처리량과 연결 안정성을 보여 줍니다. UDP, DNS, node-local 통신, cross-node, external ingress, egress를 따로 측정합니다. request body와 response 크기도 고정해 network보다 애플리케이션 serialization이 병목이 되지 않게 합니다.
정상 부하 외에 endpoint churn을 넣습니다. 일정한 요청을 보내며 deployment rollout, HPA scale-out, in, node drain을 실행하고 신규 endpoint가 첫 요청을 받기까지의 시간, connection reset, 503, timeout과 policy 반영 지연을 기록합니다. iptables rule 또는 BPF Map이 안정된 뒤만 재는 benchmark는 control-plane update 비용을 숨깁니다.
동시 연결과 packet rate를 별도로 올립니다. 초당 요청 수가 같아도 keep-alive 1,000개와 매번 새 연결 1,000개는 kernel 부담이 다릅니다. 목표 처리량을 유지하며 p50, p95, p99, max, error와 retry를 기록하고 포화점 이후 latency curve를 그립니다. 한 점의 ‘몇 배 빠름’보다 용량 한계와 붕괴 방식이 운영에 더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