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안드레이 카파시의 Autoresearch: 밤샘 하이퍼파라미터 튜닝의 종말과 '에이전틱 엔지니어링'의 서막
개발자로 살아온 지 10년, 그중 절반 이상을 머신러닝 아키텍처와 씨름하며 보냈습니다. 현업에서 딥러닝 모델을 다뤄본 분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실 겁니다. 새벽 3시, 모니터 불빛에 의지해 텐서보드(TensorBoard)의 Loss 그래프가 갑자기 튀어 오르는(Spike) 현상을 멍하니 지켜볼 때의 그 짙은 허탈함을 말이죠. 학습률(Learning 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