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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지상 데이터센터 전력과 냉각 병목] --> P2[지구 저궤도 태양광 및 우주 공간 활용]
P2 --> P3[Nvidia 연계 Space-1 Vera Rubin 모듈 탑재]
P3 --> P4[Starcloud-3 우주선 양산 및 궤도 배치]
Starcloud가 23억 달러 기업가치로 2억 5천만 달러를 조달한 것은 우주 AI 데이터센터 구상을 생산 단계로 옮길 자금을 확보했다는 소식입니다 [1]. 다만 투자 유치와 궤도에서 H100 한 대를 작동시킨 실증이 곧 상용 데이터센터 군집의 완성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이 사업은 발사, 통신, 방사선, 냉각, 수리 가능성까지 포함한 전체 비용과 안정성이 지상 인프라보다 나은지로 평가해야 합니다.
먼저 알아둘 용어
- 추론: 학습이 끝난 모델이 실제로 답을 만들어 내는 과정입니다. 이때 드는 계산 비용이 곧 사용료입니다.
- 지연 시간: 요청을 보내고 첫 답이 돌아오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 GPU: AI 계산을 한꺼번에 빠르게 처리하는 전용 반도체입니다. AI 비용의 대부분이 여기서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