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모달 114
- LiveKit Agents: 초저지연 실시간 음성 AI 에이전트를 위한 오픈소스 프레임워크
- Claude Code로 영상을 대화하듯 편집하는 Video Use의 원리와 실전 활용법
- Ego-lite: AI 에이전트와 화면을 다투지 않고 완벽하게 병렬로 일하는 브라우저
- 숫자 너머의 '기류'를 읽는 기술: HKUDS Vibe-Trading이 퀀트의 판을 뒤흔드는 이유
- [도발] 당신의 로컬 AI 에이전트는 터미널에 갇혀 썩고 있다: CC-Connect와 ChatOps의 진화
- XPath의 저주를 끊어내다: Skyvern, 시각 지능(VLM)으로 무장한 브라우저 자동화의 신기원
- [RAGFlow 딥다이브]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 — 단순 텍스트 쪼개기의 환상을 부수는 차세대 RAG 아키텍처
- [2026-03-29] 비전과 오디오를 텍스트처럼 다룬다고? LongCat-Next가 멀티모달의 '프랑켄슈타인 아키텍처'를 박살내는 법
- [2026-03-25] 멀티모달 LLM이 FPS 게임에서 박살나는 이유: GameplayQA로 파헤치는 3D 에이전트 인지 한계와 아키텍처
- [2026-03-24] 수천 초짜리 영상 분석, 토큰 폭탄 없이 가능할까? 엔드투엔드 비디오 에이전트 EVA 해부
- [2026-03-24] 몬스터 헌터가 AI 월드 모델을 구원한다고? 픽셀의 한계를 부수는 WildWorld 데이터셋 해부
- [2026-03-23] LLM식 순차 디코딩은 틀렸다? OCR을 디퓨전으로 병렬 처리하는 MinerU-Diffusion 해부
- [2026-03-23] 월드 모델 평가는 왜 다 이 모양일까? Omni-WorldBench로 까보는 4D 물리엔진의 민낯
- [2026-03-17] VLM 환각 탈출구: HopChain, 단일 홉의 한계를 깨는 멀티홉 RLVR 합성 파이프라인 해부
- [2026-03-19] 외부 VLM 의존도는 버려라. 비디오 편집의 시맨틱과 모션을 완벽히 쪼갠 SAMA 파이프라인 해부
- [2026-03-11] 끈적한 OCR 파이프라인의 종말? 4B 파라미터로 레이아웃까지 씹어먹는 Qianfan-OCR 해부
- [2026-03-11] VLM 파인튜닝은 낭비다. 1번째 레이어에서 5배 빠르게 답을 낚아채는 Super Neuron (SN) 기법 해부
- [2026-03-13] 💥 하나의 모델, 두 개의 뇌: 텍스트 이해와 이미지 생성을 찢어버린 'Cheers' 아키텍처 해부
- [2026-03-12] [XSkill] 모델 재학습은 하수나 하는 짓? 파라미터 업데이트 없이 스스로 진화하는 멀티모달 에이전트 해부
- [2026-03-12] [ShotVerse] 아직도 프롬프트로 카메라 워킹을 기도하시나요? 텍스트를 3D 궤적으로 컴파일하는 'Plan-then-Control' 패러다임
- [2026-03-12] [AI 논문 해부] 미쳐버린 Reward Model을 구출하라: 이미지 편집/생성 RLHF를 위한 FIRM-8B의 등장
- [2026-03-10] 로봇 여러 대가 보내는 1인칭 영상, AI는 과연 이해할까? 'MA-EgoQA'와 다중 에이전트의 한계
- [2026-03-10] [InternVL-U] "이해와 생성을 하나의 가중치에 우겨넣지 마라" 4B로 14B 모델을 박살낸 멀티모달 아키텍처의 비밀
- [2026-03-10] [MM-Zero] 데이터 0개로 VLM을 학습시킨다고? 코드를 렌더링 엔진으로 쓰는 자가진화 아키텍처 해부
- [2026-03-08] [3D Vision] 라벨링 노가다는 끝났다. 비디오를 3D 공간 지능으로 변환하는 'Holi-Spatial' 심층 해부
- 웹 자동화의 ‘은탄환’은 존재할까? Page Agent가 설계하는 선언적 브라우징의 미래
- [2026-03-04] [Phi-4-Vision] 파라미터 15B로 멀티모달 생태계를 씹어먹다? 작지만 미친 추론 모델의 등장
- [2026-02-26] [AgentVista] 제미나이도 정답률 27%? 멀티모달 AI의 거품을 박살낼 역대급 하드코어 벤치마크
- [2026-03-03] [Proact-VL] 묻기 전에 먼저 훈수 두는 실시간 비디오 AI의 등장
- [2026-03-03] [멀티모달] 텍스트만 파먹던 LLM은 잊어라, 근본부터 다시 짠 비전-언어 모델의 등장
- [2026-03-03] [Utonia] 3D 비전계의 LLM 등장? 파편화된 포인트 클라우드를 하나로 씹어먹는 원-모델의 탄생
- [2026-03-03] [Paper Review] 그림 잘 그리는 AI가 똑똑할 거라는 착각: UniG2U-Bench가 밝힌 불편한 진실 📉
- [2026-02-24] [ADE-CoT] 이미지 편집도 '생각'이 필요해? 속도는 2배, 퀄리티는 수직 상승시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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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5] [NoLan 리뷰] LVLM 환각(Hallucination), 범인은 눈(Vision)이 아니라 뇌(언어모델)였다?
- [2026-02-26] 의료 AI, 객관식 꼼수는 그만! 서술형 추론을 정복한 오픈엔드 RL 'MediX-R1' 분석
- [2026-02-26] Vision LLM의 'Latent Reasoning', 알고 보니 가짜였다? (충격적인 분석 결과)
- [2026-02-25] 로봇은 어떻게 미래를 그리는가? VLA의 판도를 바꿀 WoG 분석
- [2026-02-25] SkyReels-V4: 비디오+오디오+편집을 '모델 하나'로? 영상 생성 AI의 끝판왕 등장? 🎬
- [2026-02-22] JavisDiT++ 분석: Veo3 잡는 오픈소스 비디오 AI? 완벽한 A/V 싱크의 비밀
- [2026-02-22] TOPReward: VLM의 토큰 확률을 활용한 로보틱스 제로샷 보상 모델의 혁신
- [2026-02-23] 아이폰에서 3초 만에 보고 그린다? 온디바이스 통합 멀티모달 AI 'Mobile-O' 심층 분석
- [2026-02-23] 비디오 추론의 새로운 지평: VBVR(Very Big Video Reasoning) 데이터셋과 시공간 인공지능의 스케일링 법칙 심층 분석
- [2026-02-17] LoRWeB: 시각적 유추 학습의 혁명, LoRA 기저(Basis) 분해를 통한 동적 이미지 편집 기술 심층 분석
- 그림 못 그리는 개발자를 위한 구원투수: AI가 그려주는 draw.io 등장
- [2026-02-18] 차세대 멀티모달 AI의 신뢰성 혁명: MMA(Multimodal Memory Agent)와 시각적 위약 효과의 해부
- [2026-02-19] 컴퓨터를 쓰는 AI의 혁명: CUWM(Computer-Using World Model)이 제시하는 자율형 에이전트의 미래
- [2026-02-16] 불확실성을 넘어서: 의료 영상 진단의 혁명, UA-VLS(Uncertainty-Aware Vision-Language Segmentation) 기술 분석
- [2026-02-13] RynnBrain: 물리적 지능을 향한 도약, 오픈 소스 Embodied Foundation Model의 심층 기술 분석
- [2026-02-12] UniT: 통합 멀티모달 모델의 사고 연쇄(CoT)와 추론 시간 스케일링의 혁신적 분석
- [2026-02-09] OneVision-Encoder: 코덱 정렬 희소성을 통한 차세대 멀티모달 지능의 패러다임 전환
- [2026-02-11] DeepImageSearch: 이미지 검색의 패러다임 시프트, 에이전틱 추론과 시각적 맥락의 결합
- [2026-02-12] Zooming without Zooming: MLLM의 미세 시각 인지 한계를 돌파하는 Region-to-Image Distillation 기술 분석
- [2026-02-13] MedXIAOHE: 의료 AI의 기술적 정점 - 전문가 수준의 추론과 멀티모달 통합 전략 심층 분석
- [2026-02-12] 시각적 추론의 패러다임 전환: Thinking with Drafting(TwD)을 통한 광학적 압축 해제와 논리적 재구성 심층 분석
- [2026-02-09] NarraScore: 계층적 감정 제어를 통한 영상 서사와 음악의 완벽한 동기화 - 차세대 AI 작곡 프레임워크 심층 분석
- [2026-02-12] [심층 분석] GigaBrain-0.5M*: 월드 모델 기반 강화학습(RL)으로 진화한 차세대 VLA 모델의 탄생
- [2026-02-12] DeepGen 1.0: 5B 파라미터로 80B를 압도하는 경량 통합 멀티모달 모델의 혁신
- [2026-02-09] 비디오 이해의 새로운 지평: TimeChat-Captioner의 6차원 구조적 캡셔닝 기술 및 OmniDC 연구 심층 분석
- [2026-02-10] P1-VL: 물리 올림피아드 정복을 위한 시각-논리 통합 인공지능의 탄생 (SOTA VLM 분석)
- [2026-02-08] 로봇의 지능적 '고민'을 구현하다: RD-VLA, 잠재적 반복 추론을 통한 VLA 모델의 혁신적 확장
- [2026-02-05] [AI 심층 분석] RLVR의 고질적 난제 '답변 길이 편향' 해결: LUSPO 알고리즘의 등장과 기술적 혁신
- [2026-02-04] 데이터 10%로 구현하는 초고성능 시각적 추론: Multimodal Process Reward Model(MPRM)의 효율성 혁신과 BIS 방법론 심층 분석
- [2026-02-04] OmniSIFT: 모달리티 비대칭형 토큰 압축으로 Omni-modal LLM의 효율성과 성능을 동시에 잡다
- [2026-01-31] Green-VLA: 5단계 커리큘럼 학습과 RL 정렬을 통한 범용 로봇 제어 모델의 심층 분석
- [2026-02-02] 코드 이해의 새로운 지평: MLLM과 이미지 모달리티를 통한 'CodeOCR' 기술 심층 분석
- [2026-01-29] VTC-R1: 텍스트를 이미지로 압축하는 '광학 메모리' 혁신 - 롱 컨텍스트 추론의 병목을 해결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 [2026-01-29] MMFineReason: 데이터 중심의 혁신으로 멀티모달 추론의 임계점을 돌파하다
- [2026-01-29] OCRVerse: 텍스트와 시각 정보를 통합하는 엔드투엔드 비전-언어 모델의 혁신적 진화
- [2026-01-27] Youtu-VL: '시각을 목표로(Vision-as-Target)' 정의하는 통합 시각-언어 자동 회귀 모델의 기술적 혁명
- [2026-01-26] [심층 분석] 실용적 로봇 AI의 정점: LingBot-VLA가 제시하는 차세대 파운데이션 모델의 규격
- [2026-01-26] AdaReasoner: 멀티모달 AI의 도구 활용 혁명, GPT-5를 뛰어넘는 자율적 추론 아키텍처 심층 분석
- [2026-01-25] The Script is All You Need: 대화문에서 영화적 영상으로, 에이전트 기반 긴 호흡의 비디오 생성 혁명
- [2026-01-20] TwinBrainVLA: 범용 VLM의 지능과 로봇 제어의 정밀함을 결합한 비대칭 트랜스포머 아키텍처 심층 분석
- [2026-01-22] Text-to-Image Diffusion의 새로운 지평: Representation Autoencoders(RAE)를 통한 초거대 DiT 스케일링 심층 분석
- [2026-01-21] 로봇의 언어 이해를 혁신하는 BayesianVLA: Information Collapse 해결과 베이지안 분해 기술의 심층 분석
- [2026-01-19] Being-H0.5: 범용 로봇의 '모국어'를 찾아서 - 인간 중심 학습 기반의 크로스-엠보디먼트 VLA 기술 심층 분석
- [2026-01-15] Alterbute: 객체의 정체성을 유지하며 내재적 속성을 자유자재로 편집하는 혁신적 확산 모델 분석
- [2026-01-14] 10B 모델의 반란: STEP3-VL-10B가 증명한 고효율 멀티모달 추론의 미래와 기술적 심층 분석
- [2026-01-15] [심층 분석] 위성 영상 인식의 패러다임 전환: SocioReasoner를 통한 도시 소셜 시맨틱 세그멘테이션 기술 분석
- [2026-01-12] [혁신적 분석] MHLA: 선형 어텐션의 표현력 한계를 돌파한 토큰 레벨 멀티헤드 기술 심층 탐구
- [2026-01-11] 비디오 AI 에이전트의 새로운 지평: VideoDR 벤치마크와 Open-Web 기반 심층 추론 기술 분석
- [2025-12-26] VLM 보안의 새로운 아킬레스건: 고엔트로피 토큰 집중 공격(EGA) 기술 심층 분석
- [2026-01-08] 비디오 AI의 효율적 혁명: VideoAuto-R1의 'Thinking Once, Answering Twice' 심층 분석
- [2026-01-06] LTX-2 심층 분석: 시각과 청각을 통합한 차세대 오픈소스 시청각 파운데이션 모델의 혁신과 실전적 함의
- [2026-01-05] NextFlow: 6조 개 토큰으로 완성된 차세대 통합 멀티모달 혁명 - 텍스트와 이미지의 경계를 허물다
- [2025-12-26] 대화형 에이전트의 혁명: VL-LN 벤치마크를 통해 본 능동적 다이얼로그 기반 Embodied AI의 미래
- [2025-12-30] 양손 고차수 로봇 제어의 새로운 지평: GR-Dexter 기술 보고서 심층 분석 및 VLA 모델의 미래
- [2025-12-23] VLM의 한계를 넘어서는 4차원 시공간 추론: DSR Suite와 Geometry Selection Module (GSM) 기술 분석
- [2025-12-23] LongVideoAgent: 멀티 에이전트 추론과 강화학습으로 여는 장시간 비디오 이해의 새로운 지평
- [2025-12-18] PhysBrain: 인간의 1인칭 시점(Egocentric) 데이터를 활용한 물리적 지능(Physical Intelligence)으로의 도약
- [2025-12-18] Kling-Omni 기술 심층 분석: 멀티모달 입력을 통한 시네마틱 비디오 생성의 혁명
- [2025-12-16] HyperVL: 온디바이스 멀티모달 AI의 한계를 돌파하는 동적 효율성 극대화 전략 분석
- [2025-12-18] 비전 지능의 새로운 지평: Next-Embedding Prediction (NEPA) 기술 심층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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