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UniG2U-Bench에서는 이미지를 먼저 생성한 뒤 답하는 방식이 전반적으로 직접 답변보다 약했고, 공간 회전과 착시처럼 시각적 변환 자체가 필요한 문제에서만 뚜렷한 이득이 나타났습니다.
논문은 “만들 수 있으면 이해한 것”이라는 직관을 통합 멀티모달 모델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지 묻습니다. 이미지 이해와 생성을 한 모델이 모두 수행한다는 사실과, 생성 과정을 추론 도구로 쓸 때 정답률이 오른다는 주장은 별도로 검증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