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ry-aware는 무엇을 더 저장한다는 뜻인가요?
긴 대화나 서사 질문은 현재 문장만으로 검색 의도가 드러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QRRanker는 과거 대화나 이야기에서 핵심 정보를 memory로 구성하고, 현재 질문과 후보 문서를 평가할 때 함께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현재 질문이 “그때 약속한 장소”를 묻는다면, “그때”가 가리키는 사건을 대화 메모리에서 보충해야 문서 순위를 제대로 정할 수 있습니다. 원문은 긴 대화 이해를 평가하는 LoCoMo에서 강한 결과를 보고합니다.
메모리를 많이 넣는 것이 항상 유리하지는 않습니다. 오래되거나 잘못 요약된 기억이 들어가면 관련 없는 문서가 위로 올라올 수 있고, 메모리 생성과 갱신 비용도 추가됩니다.
메모리는 현재 질문의 생략된 대상을 복원하는 데 필요한 최소 사실을 담아야 합니다. 대화 전체를 다시 넣으면 장문 처리 문제를 reranker 앞단으로 옮길 뿐이고, 너무 짧게 압축하면 “그때”가 가리키는 인물, 장소와 시점을 잃을 수 있습니다. 결정된 사실, 사용자의 현재 목표와 출처가 있는 사건을 분리해 저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약 메모리에 추측이 들어가면 순위 오류가 반복됩니다. “사용자가 서울에서 만나기로 했다”는 확정 발화와 “아마 서울을 선호한다”는 모델 추론을 같은 신뢰도로 넣지 말고, 원문 턴과 생성 시점을 연결합니다. 사용자가 정정했을 때 과거 요약과 검색 캐시가 함께 갱신되는지도 시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