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모델 23
- [2026-03-25] AI가 내 컴퓨터를 조종하려면? 600만 프레임의 노가다가 만든 'CUA-Suite' 해부
- [2026-03-24] 몬스터 헌터가 AI 월드 모델을 구원한다고? 픽셀의 한계를 부수는 WildWorld 데이터셋 해부
- [2026-03-23] 월드 모델 평가는 왜 다 이 모양일까? Omni-WorldBench로 까보는 4D 물리엔진의 민낯
- [2026-03-17] 3D 좌표계와 Latent의 기묘한 동거: MosaicMem으로 끝내는 비디오 생성 모델의 기억상실증
- [2026-02-28] [DreamWorld] Sora도 울고 갈 물리법칙의 이해? 비디오 생성 AI의 '월드 모델'이 진짜 중요한 이유
- [2026-03-04] [ArtHOI] AI는 왜 아직도 냉장고 문 하나 제대로 못 열까? 4D 모션 역설계의 끝판왕 등장
- [2026-03-03] [멀티모달] 텍스트만 파먹던 LLM은 잊어라, 근본부터 다시 짠 비전-언어 모델의 등장
- [2026-02-25] 이제 AI도 '멀티'가 됩니다: 마인크래프트로 구현한 최초의 멀티플레이어 월드 모델, Solaris
- [2026-02-23] 비디오 추론의 새로운 지평: VBVR(Very Big Video Reasoning) 데이터셋과 시공간 인공지능의 스케일링 법칙 심층 분석
- [2026-02-19] FRAPPE: 차세대 로봇 VLA 모델을 위한 다중 미래 표현 정렬 기반의 세계 모델링 혁신
- [2026-02-19] 컴퓨터를 쓰는 AI의 혁명: CUWM(Computer-Using World Model)이 제시하는 자율형 에이전트의 미래
- [2026-02-17] 로봇 지능의 패러다임 시프트: World Action Model(WAM)과 DreamZero가 제시하는 제로샷 정책의 미래
- [2026-02-09] MLLM의 물리적 지능을 파헤치다: VisPhyWorld를 통한 코드 기반 비디오 재구성 및 물리적 추론 분석
- [2026-02-13] RynnBrain: 물리적 지능을 향한 도약, 오픈 소스 Embodied Foundation Model의 심층 기술 분석
- [2026-02-11] 로봇 지능의 비약적 도약: RISE, '상상력'을 통한 자가 개선 정책과 구성적 세계 모델 심층 분석
- [2026-02-12] [심층 분석] GigaBrain-0.5M*: 월드 모델 기반 강화학습(RL)으로 진화한 차세대 VLA 모델의 탄생
- [2026-02-10] Code2World: 렌더링 가능한 코드 생성을 통한 차세대 GUI 월드 모델의 도래와 기술적 심층 분석
- [2026-02-06] DreamDojo: 4.4만 시간의 인간 비디오로 학습한 차세대 로봇 범용 월드 모델 심층 분석
- [2026-01-29] 로봇 지능의 도약: LingBot-VA, 인과적 월드 모델과 Autoregressive Diffusion을 통한 자율 제어의 혁신
- [2026-01-28] 오픈소스 월드 모델의 대전환: LingBot-World 심층 분석 - 비디오 생성을 넘어 실시간 상호작용의 시대로
- [2026-01-01] NeoVerse 심층 분석: 야생의 단안 비디오로 구축하는 차세대 4D 월드 모델의 혁명
- [2025-12-29] Act2Goal: 월드 모델과 다중 시간 해싱으로 구현한 차세대 로봇 조작 지능
- [2025-12-18] 비전 지능의 새로운 지평: Next-Embedding Prediction (NEPA) 기술 심층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