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동작 영상을 공간적으로 일관되게 만들려면 픽셀 조건만 주기보다, Kinema4D처럼 URDF와 행동에서 계산한 3D 궤적을 생성 모델에 함께 넣는 편이 낫습니다. 하지만 이 방식도 마찰과 충돌을 정확히 계산하는 물리 엔진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Kinema4D 논문 자료는 그럴듯한 로봇 비디오가 실제 관절 구조와 깊이를 무시하는 문제를 다룹니다. 입력은 초기 이미지, 로봇의 URDF, 행동 명령이며 출력은 시간에 따라 정렬된 RGB와 3D pointmap입니다.




